오늘의 기도

[21일 금식기도_Day16] 신학교 학생들과 교수들을 대신하여 기도합니다

2016-12-06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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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와 민족을 위한 느헤미야 21일 금식기도_열여섯째 날

데모하는 대열에 휩쓸려 목소리를 높이는 신학교 학생들과 교수들을 대신하여 기도합니다!

“한국에서 대통령 하야를 주장하는 촛불 집회를 지지하고 참여하는 신학생들과 목회자들을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건 정말 고민이 되어 물어보는 겁니다. 요즘 아는 신학생과 목회자들이 보내오는 내용을 보면 어떻게 이렇게까지 말할 수 있지? 글자 한자 한자에 너무 심한 표현이 있어, 정말 이 분들에게 하나님은 어떤 분인가? 생각하게 됩니다. 그 분들 모두 가족이고, 또 친한 분들입니다. 저도 어떻게 답해야 할지 몰라 가만히 있습니다.” 며칠 전 선교 현장에 만난 선교사가 진지하게 던진 질문입니다. 시위에 참여하느냐 반대하느냐를 따지기 전에 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 신학생들과 신학교가 얼마나 이 땅에 하나님의 뜻이 이뤄지기를 기도했는지를 돌아보는 것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그러하지 못했음을 대신하여 기도합니다.

회개: “너희가 말로 여호와를 괴롭게 하고도 이르기를 우리가 어떻게 여호와를 괴롭혀 드렸나이까 하는도다 이는 너희가 말하기를 모든 악을 행하는 자는 여호와의 눈에 좋게 보이며 그에게 기쁨이 된다 하며 또 말하기를 정의의 하나님이 어디 계시냐 함이니라 (말2:17)” 신학생들과 교수들 그리고 신학교가 하나님께 나아가 기도하기 전에 행동하는 것이 정의를 구현하는 것처럼 데모 대열에 합류해 목소리 높이는 죄악을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대신하여 회개하오니 용서하여 주옵소서.

간구: “자랑하는 자는 이것으로 자랑할지니 곧 명철하여 나를 아는 것과 나 여호와는 사랑과 정의와 공의를 땅에 행하는 자인 줄 깨닫는 것이라 나는 이 일을 기뻐하노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렘9:24)” 한국의 수많은 신학교들이 세속화에 휩쓸려 믿음이 아닌 신학을 학문 차원에서 가르치고, 이 나라와 민족의 안위를 위해 기도하는 것보다 자신들의 목소리를 높이고 집단 행동하는 것이 곧 정의 구현인 것처럼 알고 그 신념을 우선 시 하는 것에서 떠나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는 자리에 나아가 엎드리게 하옵소서.

선포: “그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하며 또 다윗의 왕좌와 그의 나라에 군림하여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지금 이후로 영원히 정의와 공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히 이를 이루시리라 (사9:7)” 한국의 신학교와 교수들이 하나님께 나아가 묻고 기도하기에 앞서 자신들의 생각과 판단을 가지고 시위에 나서는 것을 그치고 잠잠할 것을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지혜자
    #1 지혜자 6 12월, 2016, 06:39

    회개:내가 어찌하여 훈계를 싫어하며 내 마음이 꾸지람을 가벼이 여기고 내 선생의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하며 나를 가르치는 이에게 귀를 기울이지 아니하였던고
    (잠5:12-13) 하나님 신학교 교수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지 아니하고 세상의 풍조에 휩쓸려 학생들과 함께 시위대에 참가한 것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대신 회개 하오니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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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지혜자
    #2 지혜자 6 12월, 2016, 22:53

    간구:너희는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같이 하지 말라 의와 불법이 어찌 어찌 함께하며 빛과 어두움이 어찌 사귀며 그리스도와 벨리알이 어찌 조화되며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가 어찌 상관하며 하나님의 성전과 우상이 어찌 일치가 되리요 우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성전이라 (고후 6:14-16) 신학교 교수들과 학생들이 믿지.않는 자들과 멍에를 같이 하지.말고 왜곡된 속임수와 사상에서 속히 빠져 나와 하나님의 성전된 자신들을 진리로 지켜 하나님의.나라가 대한민국에 이루어 지기를.거리 대신에 신힉교 채플에서 외치며 기도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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