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21일 금식기도_Day10] 국민들을 대신하여 기도합니다

2016-11-29 1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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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와 민족을 위한 느헤미야 21일 금식기도_열째 날

국민들을 대신하여 기도합니다!

대한민국의 5천만 가운데 호흡하는 백성이라면 최순실 사건을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가정에서도, 버스와 전철에도, 시장과 식당, 사무실, 거리마다 온통 최순실을 비롯한 주변 인물들에 의해 자행된 부정부패에 대해 분노하고 있습니다.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모두가 하나님의 자리에 올라 심판자가 되어 자기 소견에 좋은 대로 판단하며 정죄하기에 바쁩니다. 심지어 자신들의 어려움도 모두 그들 탓으로 돌리며 핑계를 삼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부여한 권한이 아닙니다.

회개: “우리가 또 주의 종 선지자들이 주의 이름으로 우리의 왕들과 우리의 고관과 조상들과 온 국민에게 말씀한 것을 듣지 아니하였나이다(단9:6)” 시대적 분별력을 상실하고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망각한 채 최순실 사건으로 인해 하나님의 주권을 무시하고, 나라를 위한 진정한 행동이 무엇인지 깊은 고민 없이 나의 잘못과 어려움까지 모든 그들 탓으로 돌리는 국민들의 죄악을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대신하여 회개하오니 용서하여 주옵소서.

간구: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보라 내가 언약을 세우나니 곧 내가 아직 온 땅 아무 국민에게도 행하지 아니한 이적을 너희 전체 백성 앞에 행할 것이라 네가 머무는 나라 백성이 다 여호와의 행하심을 보리니 내가 너를 위하여 행할 일이 두려운 것임이니라(출 34:10)” 전국에서 소문과 소문의 물결을 따라 대통령의 하야를 요구하며 실의에 빠진 이 나라 국민들을 불쌍히 여겨 주시고, 이제는 최순실 사건에 주목하는 것에서 돌이켜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삶을 성실히 살아가며 국민의 책임과 의무를 다할 수 있도록 긍휼을 더하여 주옵소서.

선포: “나의 영혼이 잠잠히 하나님만 바람이여 나의 구원이 그에게서 나오는도다(시62:1)” 전 지역에서 촛불을 들고 대통령의 하야를 외치는 국민들의 주장이 하나님의 뜻과 법의 절차를 따라 다스려지고 안정되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하나님의 율례를 따르는 슬기롭고 지혜로운 백성들이 될지어다.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지혜자
    #1 지혜자 1 12월, 2016, 21:47

    하나님, 한국의 백성들이 변론과 언쟁을 좋아하여 투기와 분쟁과 훼방과 악한 생각으로 (딤전 6:4) 나라와 민족을 사랑하지 못하고 마음이 부패하여지고 진리를 잃어버려 경건을 이익의 수단으로 생각한(딤전 6:5) 죄악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대신회개하오니 용서하여 주시 옵소서
    대한민국의 백성들아 너희는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의를 구할찌어다(마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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