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혈육까지도 살해하는 김정은 정권의 죄악이 즉시 중단되게 하옵소서

2017-02-15 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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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공항에서 김정은의 이복 형제인 김정남이 피살된 것으로 알려졌다. 국가정보원에 따르면 김정은은 2012년부터 5년간 김정남 암살을 시도해왔으며, 김정남이 북한에 “살려달라”는 서신을 보내기도 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김정은은 자신을 ‘백두혈통’이라고 주장하는 김정남을 눈엣가시처럼 여겨왔다. 한편, 우리 정부는 탈북인사 신변보호팀을 증원하여 태영호 등 주요 탈북민들에 대해 밀착 경호 시스템을 대폭 확대하기로 했다.

김정은은 집권 5년간 공포정치를 행하며 체제에 위협이 되는 당 간부와 주민 등 수백 명을 숙청해왔다. 자신의 혈육까지도 무자비하게 살해하는 김정은 정권의 악행이 즉시 중단되고, 북녘 땅의 성도들이 더 이상 고통 당하지 않도록 하루속히 복음 통일을 이루시기를 간구하는 기도가 필요하다.

열왕기하 24장 4절에 “또 그가 무죄한 자의 피를 흘려 그의 피가 예루살렘에 가득하게 하였음이라 여호와께서 사하시기를 즐겨하지 아니하시니라” 말씀하신 주님. 김정은이 집권 이후 무자비한 살인을 끊임없이 행하는 상황을 하나님 손에 올려드리며 간구합니다. 혈육까지도 살해하는 김정은 정권의 죄악이 즉시 중단되게 하시고, 고초 당하는 북한 주민들의 생명을 보호하여 주옵소서. 하루속히 김정은 정권을 무너뜨리시고, 그 자리에 하나님을 경외하는 지도자를 세우셔서 한반도에 복음 통일을 이루시옵소서. 그리하여 북한 성도들이 지하에서 지상으로 나아와, 영생을 허락하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예배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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