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해외 파견 노동자들이 그곳에서 하나님을 만나고 복음을 전해듣게 하옵소서!

2017-02-18 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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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당국의 외화벌이 정책에 의해 러시아로 내몰린 건설 노동자들이 연이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하고 있다. 러시아 리아노보스티 통신에 따르면 지난 15일 저녁 모스크바 근교 니즈니노브고로드시의 한 건설 현장에서 일하던 북한 노동자 2명이 압사 사고로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러시아 전역에는 약 3만 명의 북한 노동자가 파견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대부분의 북한 노동자들은 열악한 근로 환경에서 장시간 노동을 하던 중 각종 사고를 당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러시아를 비롯한 해외 파견 노동자들이 어려운 상황 가운데 선교사를 만나고 예수님을 영접하여 영원한 생명을 누릴 수 있도록 기도가 필요하다.

요한복음 11장 25-26절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말씀하신 주님. 생명을 경시하는 김정은 정권이 노동자들의 목숨을 담보로 외화벌이에 혈안이 되어 있는 상황을 하나님 손에 올려드리며 간구합니다. 열악한 환경 가운데 고통 당하는 북한 노동자들에게 긍휼을 베풀어 주시사, 이들이 타국에 머무는 동안 선교사들로부터 말씀을 듣고 참 생명이신 예수님을 영접하는 복을 누리게 하옵소서. 노동자들이 영육간에 강건하여 고향으로 돌아가 복음을 전하는 일꾼으로 자라게 하옵소서. 북한 노동자들에게 새생명을 주시고 북한 땅을 하나님의 영광으로 가득하게 하실 전능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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