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한반도에 피 흘림 없는 통일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2017-01-06 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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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날, 신년사를 통해 핵∙군사 강국임을 과시한 북한 당국의 군사적 도발이 예년보다 잦아질 것으로 보인다. 미국 과학국제안보연구소의 올브라이트 소장은 자유아시아방송(RFA)과의 인터뷰에서 “북한이 핵무기 소형화를 이미 완성했다. 앞으로 핵 위력 강화에 초점을 맞춰 수소탄 실험을 계속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중국 관영매체들은 올해 가장 불안정한 지역을 서태평양으로 꼽으며, 미국과 중국의 충돌이 한반도 정세에도 영향을 줄 것이라고 분석했다. 더욱이 美 트럼프 대통령의 대북 정책과 남한의 조기 대선 등의 변수가 더해지면 북한 당국의 군사 도발 시기를 예측하기가 어려워질 것으로 내다봤다. 국내외 전문가들이 올해 한반도 정세를 부정적으로 전망하고 있다. 북한의 핵 위협으로부터 한반도와 동북아 지역이 안전하게 보호되고, 피 흘림 없는 통일이 이루어지도록 기도가 필요하다.

시편 140편 7-8절 “내 구원의 능력이신 주 여호와여 전쟁의 날에 주께서 내 머리를 가려 주셨나이다 여호와여 악인의 소원을 허락하지 마시며 그의 악한 꾀를 이루지 못하게 하소서 그들이 스스로 높일까 하나이다” 말씀하신 주님. 한반도의 안전과 평화가 하나님의 손에 달렸음을 믿음으로 고백하며 간구하오니, 이 땅에 전쟁 없는 통일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북한 당국의 핵 무기 개발과 미사일 발사가 즉시 중단되게 하시고, 북한의 군사적 도발로 인해 무고한 생명이 피 흘리지 않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한반도가 복음으로 평화롭게 통일되고, 도시와 마을마다 하나님의 말씀이 편만하게 전해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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