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충성자금을 위한다는 명목으로 어린 소녀들을 노예노동에 내몰고 있다!

2017-02-07 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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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북한 전문 매체 데일리 NK는 북한에서 보석 공장에 동원되고 있는 10대 어린 소녀들의 노동착취와 인권유린에 대해 보도했다. 데일리 NK는 평안남도의 한 소식통을 인용해, “평양을 비롯한 주요도시의 보석가공 기업소에서 손바닥 피부가 부드러운 어린 여학생들을 골라서 채용하고 있다”며, “손바닥으로 문질러야 보다 깨끗한 보석이 나온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어린 여성 노동자들은 손바닥에 작은 보석 알을 넣고 하루 8시간 동안 보석을 문질러야 하는 인공 연마 작업을 강요당하고 있으며, 손바닥에 굳은살이 생기면 공장에서 바로 쫓겨나게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이 보석 가공 노예 노동으로 받는 돈은 한 달에 5,000원으로 쌀 1kg을 겨우 살 수 있는 돈이다.

잠언 22장 22-23절에 “약한 자를 그가 약하다고 탈취하지 말며 곤고한 자를 성문에서 압제하지 말라 대저 여호와께서 신원하여 주시고 또 그를 노략하는 자의 생명을 빼앗으시리라” 말씀하신 주님. 북한에서 어린 소녀들이 노예노동에 내몰리는 상황을 하나님의 손에 올려드리며 간구합니다. 충성자금을 충당한다는 명목으로 가정의 울타리 안에서 보호받고 양육되어야 할 어린 소녀들을 노예노동에 동원하는 북한의 죄악을 심판하시고, 소녀들의 고통을 신원하여 주옵소서. 김정은 정권이 삼부자 우상화 작업과 전쟁 무기 개발에 막대한 자금을 쏟아붓는 죄악을 즉시 멈추고, 민생을 돌보고 고아와 과부를 먹이게 하옵소서. 북한 어린이들에게 긍휼을 베푸사, 어린이들이 복음을 듣고 예수님을 영접하여 통일 시대의 일꾼으로 세워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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