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절뚝거리는 김정은, 발목 이상 재발했나?

2017-01-24 0 comments

170124_tdpr-1

김정은이 최근 북한 조선 중앙TV에서 방영된 기록 영화 ’12월 6일 소년단야영소’ 에서 또다시 다리를 절뚝이는 모습을 보여, 발목 이상이 재발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김정은은 앞서 2014년 7월경에 왼쪽 다리를 저는 모습이 포착된 이후로 한동안 공식석상에 나타나지 않아 ‘뇌사 상태’ 소문이 도는 등 건강이상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올해 33살로 추정되는 김정은의 건강 상태가 양호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혹여 김정은이 사망할 경우 북한 내에서 위급 상황이 발생할 우려가 있는데, 이러한 재난 상황에 대비하고 김정은 정권 붕괴가 복음 통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도가 필요하다.

이사야 2장 22절“너희는 인생을 의지하지 말라 그의 호흡은 코에 있나니 셈할 가치가 어디 있느냐” 말씀하신 주님. 김정은의 발목 건강이 다시 악화된 상황을 하나님 손에 올려드리며 간구합니다. 김정은이 몸져눕거나 사망할 경우, 북한 내부에서 일어나게 될 혼란을 최소화하여 주옵소서. 기도함으로 대비하고 재난 상황을 준비하오니, 위급 상황에 잘 대처하여 복음 통일을 이루게 하옵소서. 김정은 정권 붕괴로 인해 다치고 죽는 사람이 없게 하시고, 북한 주민들의 목숨이 잘 보전되어 복음을 듣게 하옵소서. 복음으로 하나된 한반도에서 남과 북의 백성들이 하나님을 예배하는 날이 속히 오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댓글이 없습니다. 여러분의 댓글을 기다립니다.
아직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Your data will be safe!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Also other data will not be shared with third per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