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전쟁을 꾀하는 악의 세력들을 막아서며 기도합니다

2017-01-11 0 comments

170109_tdpr-1-300x162

올해 북한에 김정일∙김일성∙김정숙(김정은의 조모)의 생일 등 15개 기념일이 있어 ‘격동의 한해’가 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8일 북한 외무성 대변인이 조선중앙통신 기자와의 문답에서 “대륙간탄도미사일이 최고 수뇌부가 결심하는 임의의 시각과 장소에서 발사될 것”이라며 위협의 수위를 높였다. 이에 대해 미국은 북한에 국제적 의무와 약속을 이행하기를 촉구하며 “확장억지 능력과 관련한 모든 형태의 요소들을 적절히 활용하는 것을 포함해 우리 동맹들에 대한 철통 같은 방위 공약을 재확인한다”고 경고했다. 통일부도 “ICBM을 발사한다면 우리와 국제사회의 제재와 압박에 직면할 것”이라는 입장을 발표했다. 연초부터 도발 위협을 지속하며 국제적 요구에 반기를 드는 북한 정권이 전쟁을 일으키는 일이 없도록 기도가 필요하다.

시편 18편 6절 “내가 환난 중에서 여호와께 아뢰며 나의 하나님께 부르짖었더니 그가 그의 성전에서 내 소리를 들으심이여 그의 앞에서 나의 부르짖음이 그의 귀에 들렸도다” 말씀하신 주님. 계속해서 도발을 꾀하는 북한 정권을 하나님의 손에 올려드리며 간구하오니, 전쟁을 꾀하는 당 지도부들의 악행이 즉시 중단되게 하옵소서. 한반도에 전쟁이 일어나 무고한 백성들이 피 흘리지 않도록 보호하시고, 주님의 강한 팔로 악의 세력들을 막아주시옵소서. 미∙중∙일∙러 등 강대국간 이해관계의 충돌로 인해 남∙북 관계가 타격을 받지 않도록 역사하여 주옵소서. 남과 북의 성도들이 한 자리에 모여 자유롭게 하나님을 찬양하며 예배할 날이 속히 오기를 간구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댓글이 없습니다. 여러분의 댓글을 기다립니다.
아직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Your data will be safe!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Also other data will not be shared with third per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