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어린 아이들이 아편 재배에 강제 동원되고 있다

2017-01-13 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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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들까지 학습권을 박탈당한 채 김정은의 통치자금 마련을 위해 아편 재배 등 강제 노동에 내몰리고 있고, 아동들이 아편의 독성 때문에 실신한 사례도 있다” 지난 12일 탈북 작가들의 모임인 ‘망명북한펜센터’가 북한 인권 유린 피해자 스무 명의 증언을 모아 국제형사재판소(ICC)에 제출한 내용이다. 이번 증언에는 10대들이 아편 재배 등 강제 노동에 동원된 사례를 포함해 강제수용소와 인민군 내에서 자행되는 인권 유린 범죄 등이 포함되어 있다. 망명북한펜센터 이지명 이사장은 “김정은은 이 시간에도 야만적인 인권범죄를 자행하고 있다. ICC 소추관이 김정은의 반인도범죄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통해 김정은을 ICC 법정에 세워 단죄해야 한다.”고 말했다.

시편 30편 11절 “주께서 나의 슬픔이 변하여 내게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말씀하신 주님. 북한에서 어린 아동들마저도 아편 재배에 동원되는 처참한 상황을 하나님 손에 올려드리며 간구하오니, 하루빨리 한반도에 복음 통일을 이루어주시고 북한 주민들에게 자유를 선포하여 주시옵소서. 북한 당국의 죄악으로부터 어린 아이들을 비롯한 주민들을 보호하여 주시고, 육체적∙정신적으로 해함을 입지 않게 지켜주시옵소서. 지도부의 죄악이 빠짐없이 기록되어 만방에 드러나게 하시고, 그들이 죄값을 치르고 회개하는 역사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통일 대한민국에서 남과 북의 성도들이 하나되어 하나님을 찬양하고 예배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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