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북한 당국의 눈속임이 천하에 밝히 드러나게 하옵소서

2017-01-25 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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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북한 조선중앙 TV는 ‘촛불 민심은 청와대 악녀에게 준엄한 징벌을 안기고야 말 것이다’ 라는 제목의 방송을 내보내면서 정부서울청사와 외교부 청사, 교보빌딩 등 자료 사진 속의 주요 시설물을 흐릿하게 처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북한 당국이 남한의 탄핵 정국을 알리면서도, 고층 건물 등 남한의 발전상은 숨기기 위함인 것으로 분석된다.

북한의 이러한 의도에도 불구하고, 북한 주민들이 촛불 시위를 보고 ‘남한에서는 최고 지도자를 대상으로 자유롭게 의사를 표현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북한 체제의 허구성을 깨닫게 되도록 기도가 필요하다.

마태복음 10장 26-27절 “그런즉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은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느니라 내가 너희에게 어두운 데서 이르는 것을 광명한 데서 말하며 너희가 귓속말로 듣는 것을 집 위에서 전파하라” 말씀하신 주님. 북한 당국이 진실을 오도하며 북한 주민들의 눈을 가리우는 상황을 하나님 손에 올려드리며 간구하오니, 북한 주민들이 당국의 거짓 보도에 선동되지 않게 하옵소서. 북한 체제의 눈속임과 허구성이 밝히 드러나도록 북한 주민들의 눈을 열어주시고, 지도부의 악한 의도가 폭로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당국의 거짓 보도가 도리어 남한의 자유 민주주의 사상을 알리는 길이 되게 하옵소서. 북한 정권을 무너뜨리시고 한반도에 복음으로 통일을 이루실 위대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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