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북한 내부에서 우상화 작업과 함께 김정은의 권력이 집중되고 있다

2017-02-09 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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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김정은의 공포통치를 물심양면으로 지원하던 북한 전 국가보위상 김원홍이 조사 범위를 당 일꾼으로 넓히다 돌연 숙청된 이후로, 김정은의 권력 집중이 더욱 심화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전문가들은 앞으로 당 내 김정은에 대한 충성 경쟁이 과열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미국 자유 아시아 방송(RFA)은 미국 상업위성이 촬영한 위성 사진을 공개하며 북한이 군부대 안에 처음으로 김일성∙김정일 부자의 동상을 세운 사실을 보도했다. 이는 김정은 정권이 시작된 이후 꾸준히 이어져오는 우상화 작업의 일환이다.

올초 북한이 삼부자 우상화 작업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예견되었던 것처럼, 북한 내부에서 김정은이 자신의 세력을 공고히 하는 징후가 포착되고 있다. 김정은 정권이 하루속히 무너지고 그 자리에 하나님을 경외하는 지도자가 세워져서, 피 흘림 없는 복음 통일이 이루어지도록 기도가 필요하다.

마태복음 6장 9-13절에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말씀하신 주님. 세상 모든 권세를 주관하시는 여호와 하나님께, 북한의 우상화 작업이 심화되는 상황을 온전히 맡겨드리며 간구합니다. 김정은 정권이 삼부자 우상화 작업을 즉시 중단하고, 북한 주민들을 우상숭배의 죄악으로 몰아넣는 악한 계획을 멈추게 하옵소서. 대대로 우상숭배의 죄악을 강요당하는 북한 주민들을 긍휼히 여겨주셔서, 저들에게 참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복을 누리게 하옵소서. 북한과 남한 땅 가운데 하나님을 경외하는 지도자를 세워주시고, 피 흘림 없는 통일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복음으로 하나된 남과 북이 홀로 높임 받으실 우리 주 하나님만을 높이고 찬양하며, 열방으로 복음을 흘려 보내는 민족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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