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북한의 잇따른 군사적 도발을 막아서며 기도합니다!

2016-12-13 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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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북한 당국은 김정은이 참관한 가운데 청와대 모형을 놓고 타격 훈련을 실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은 청와대 폭파뿐 아니라 남한의 주요 인사를 사살∙생포할 것이라고 도발하며 한반도에 긴장을 고조하고 있다.

남한의 불안정한 정치적 상황과 더불어 북한과의 군사적 경계태세가 지속됨에 따라, 국내외적으로 우려의 목소리가 끊이지 않고 있다. 계속되는 북한의 군사적 도발을 막아서며, 피 흘림 없는 통일을 위해 기도가 필요하다.

시편 46장 9-10절에 “그가 땅 끝까지 전쟁을 쉬게 하심이여 활을 꺾고 창을 끊으며 수레를 불사르시는도다 이르시기를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 내가 뭇 나라 중에서 높임을 받으리라 내가 세계 중에서 높임을 받으리라 하시도다” 말씀하신 주님. 전쟁을 주관하시는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만이 뭇 나라 가운데, 온 세계 중에 높임 받으시기를 소망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강한 손을 펼치사 한반도에 도발과 전쟁이 일어나지 않도록 막아주시옵소서. 김정은의 욕심과 어리석음으로 인해 무고한 주민들이 목숨을 잃지 않게 하여 주시고, 모든 백성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구원에 이르기까지 생명을 보전하여 주시옵소서. 하루속히 한반도에 복음 통일이 이루어져서 반목과 갈등이 해소되고, 남과 북이 하나님 안에서 하나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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