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북한의 미사일 개발이 즉시 중단되게 하옵소서

2017-02-16 0 comments

170215_pray-300x162

미 국방부 “북한 탄도미사일 새로운 성능 갖춰”

일본 방위상 “북한 미사일, 고체연료 쓴 신형일 가능성”

러시아 전문가 “북한 핵강대국에 매우 근접”

14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긴급회의를 소집하여 지난 12일 북한이 중∙장거리 탄도미사일 ‘북극성 2형’을 동해상으로 미사일을 발사한 것을 규탄하는 내용의 성명을 채택했다. 안보리 회원국은 이번 미사일 발사를 안보리 결의안의 “중대한 위반”으로 간주하며, 북한에 ‘추가적인 중요 조치’를 취할 것을 포함한 언론 성명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이번 미사일 발사에 대해 미 국방부와, 일본 방위성, 러시아 전문가들은 북한의 미사일 기술이 한층 더 발전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북한의 미사일 기술이 더 발전하기 전에 핵과 미사일 개발이 즉시 중단되고, 안보리 회원국들 중 중국과 러시아 등이 적극적인 사후 조치를 취하도록 기도가 필요하다.

스가랴 9장 3-4절에 “두로는 자기를 위하여 요새를 건축하며 은을 티끌 같이, 금을 거리의 진흙 같이 쌓았도다 주께서 그를 정복하시며 그의 권세를 바다에 쳐넣으시리니 그가 불에 삼켜질지라” 말씀하신 주님. 북한의 미사일 성능이 진일보한 상황을 하나님 손에 올려드리며 간구합니다. 김정은 정권이 집권층의 배만 불리는 것도 모자라 스스로를 보호할 요새를 건축하며 전쟁 무기 개발에 혈안이 되어 있는 가운데, 북한 주민들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 영양 부족과 질병으로 고생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사오니 하나님께서 북한 주민들을 친히 보살펴 주시옵소서. 주님께서 북한 땅을 다스리시고 정복하셔서 김정은의 권세를 빼앗고, 72년 간 고통 당하는 북한 주민들을 수렁에서 건져내시옵소서. 그러나 주님, 진노 중에도 긍휼을 더하셔서 김정은 정권이 이제라도 주님 앞에 돌아와 눈물로 자복하며 더러운 죄악을 씻기를 기도합니다. 한반도에 피 흘림 없는 통일을 이루시고, 남∙북한 백성들의 찬양과 높임을 받으실 위대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댓글이 없습니다. 여러분의 댓글을 기다립니다.
아직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Your data will be safe!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Also other data will not be shared with third per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