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북한은 지금 세습 통치를 위해 존재하는 거대한 노예사회

2017-01-19 0 comments

170119_tdpr

지난 17일 바른정당 초청 간담회에서 태영호 前 북한 공사는 “오늘날 북한의 프롤레타리아 독재 개념은 사라지고 공산 체제가 아니라 김 씨 일가의 세습 통치만을 위해 존재하는 하나의 거대한 노예사회를 구축했다”고 말했다. 또 북한 정권은 남한을 ‘병존하기 어렵고 없애야 할 대상’으로 여긴다고 덧붙이며, 핵과 생화학 무기를 이용해 남한을 없애버릴 전략을 세우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 외부 정보 유입을 활발히 하여 북한 내부에서 민중 봉기가 일어나도록 준비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외부적으로는 인권 공세를 강화하여 북한 정권과 주민을 분리시키는 정책을 시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태영호 전 공사를 비롯하여 많은 이들이 현 북한 정권의 허구성과 실태를 증언했다. 많은 증언이 모아져 국제 사회에 목소리를 더하고 북한에서 내부적인 균열이 일어나, 북한 정권의 무너짐이 급속해지도록 기도가 필요하다.

역대상 29장 11절“여호와여 위대하심과 권능과 영광과 승리와 위엄이 다 주께 속하였사오니 천지에 있는 것이 다 주의 것이로소이다 여호와여 주권도 주께 속하였사오니 주는 높으사 만물의 머리이심이니이다” 말씀하신 주님. 천지 만물을 주관하시는 주님 손에 북한 정권을 올려드리며 간구하오니, 주민들을 노예로 거느리며 세습 통치를 유지하는 북한 정권의 무너짐이 급속하게 하옵소서. 김 씨 삼부자의 통치 아래 72년 간 고통 받은 북한 주민들을 굽어살피시고, 복음 통일을 허락하셔서 북한 주민들이 자유를 누리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예배가 사라진 북한 땅에 무너진 교회를 다시 세우시고, 예배가 회복되게 하옵소서. 한반도 방방곡곡에 하나님을 기뻐하는 찬양 소리가 널리 울려퍼지는 날이 속히 오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댓글이 없습니다. 여러분의 댓글을 기다립니다.
아직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Your data will be safe!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Also other data will not be shared with third per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