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북한에서는 김정은을 ‘인민의 위대한 하늘’이라 칭송하고 있다

2017-01-19 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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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북한에서 ‘인민의 위대한 하늘’이라는 김정은 화보집이 발간된 것이 확인됐다. 최근 대남선전매체 ‘우리민족끼리’ 홈페이지에는 이같은 제목의 김정은 화보집이 파일 형식으로 게재되었다. 총 171페이지 분량의 화보집은 김정은의 사진과 발언 등 지도자로서의 활동 내역을 담은 것으로 알려졌다. 화보집은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시여’, ‘생사를 같이 할 전우, 동지로’, ‘한없이 뜨거운 후대사랑, 미래사랑으로’, ‘숭고한 의리와 뜨거운 동포애를 지니시고’ 등 4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장에는 인민들과 인민군을 돌보는 김정은의 모습이 담겨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북한은 이번 화보집 발간을 시작으로 하여 김정은의 우상화 작업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분석된다.

생명을 아끼지 않고 인민들을 죽음으로 내모는 김정은이 그 악한 행위로도 모자라 자신의 죄악을 거짓으로 포장하고 대외적으로 선전하고 있다. 패망의 길에서 돌이키지 않는 김정은 정권의 죄악이 낱낱이 드러나고, 정권 붕괴가 가속화되도록 기도가 필요하다.

시편 7편 14절 “악인이 죄악을 낳음이여 재앙을 배어 거짓을 낳았도다” 말씀하신 주님. 북한에서 김정은 정권의 죄악을 긍정적인 모습으로 포장하고 주민들을 미혹하며 대외에 선전하는 상황을 하나님께 올려드리며 간구하오니, 이러한 거짓이 북한 땅에 낱낱이 드러나고 김정은 정권의 붕괴가 가속화되게 하옵소서. 주민들을 노동과 굶주림, 질병 등 죽음으로 내몰며, 국가 예산을 핵 개발 비용에 쏟아붓는 김정은 정권의 죄악을 하나님 앞에 고발하오니, 지도부의 죄악을 빠집없이 밝혀주시고, 고통 당하는 북한 주민들의 울부짖음을 헤아려주시옵소서. 그러나 진노 중에라도 긍휼을 베푸시어, 김정은 정권이 하나님 앞에 나아와 죄를 회개하며 자복할 길을 열어주시옵소서. 한반도에 복음으로 통일을 이루시고, 남과 북의 주민들이 하나되어 하나님을 예배하고 기뻐하게 하실 거룩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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