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번영의 기초는 핵”… 北, 핵 개발 정당성 주장

2016-12-22 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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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노동신문은, NPT(핵확산 금지 조약)에서 핵 보유를 인정하는 국가 중 하나인 중국을 예로 들며 북한의 핵개발 정당성을 주장했다. 신문은 ‘우리의 핵 억제력 강화는 정당하다’라는 제목의 논평에서 중국이 핵 강국이 되고 난 후에야 공고한 평화를 보장할 수 있었고 경제 발전을 이룩했다고 말하며, “우리나라가 핵 억제력을 강화하는 것은 너무도 응당하다”고 덧붙였다. 또한 앞으로도, “미국의 핵 위협 공갈을 종식시키고,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기 위하여 핵 억제력을 백방으로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국제 사회의 대북제재와 고립정책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핵 개발의 정당성을 주장하며 악한 일을 도모하는 북한의 죄악이 즉시 중단되도록 기도가 필요하다.

예레미야 32장 19절 “주는 책략에 크시며 하시는 일에 능하시며 인류의 모든 길을 주목하시며 그의 길과 그의 행위의 열매대로 보응하시나이다” 말씀하신 주님. 북한이 억지 주장을 펼치며 핵 개발을 정당화하는 상황을 하나님께 올려드리며 간구하오니, 북한 당국이 핵무기 보유가 자멸의 길임을 깨닫고 더 이상의 핵 개발을 멈추게 하옵소서. 하나님을 대적하는 김정은 정권을 감찰하시고 심판하시는 하나님, 진노 중에도 긍휼을 베푸시어 북한 지도부가 주님께로 나아와 죄악에서 돌이키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한반도에 전쟁 없는 통일을 이루시고, 복음으로 충만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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