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미국의 대북 억제 전략이 실효성을 거두게 하옵소서!

2017-02-05 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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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전문가들 사이에서 이란이 지난달 말 시험 발사한 미사일과 북한의 ‘무수단’이 동형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지난 3일 교도통신은 이 같은 사실을 보도하면서, 이란과 북한의 군사적 협력이 계속됨에 따라 미국의 압력이 강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2일 방한한 미 국방장관 제임스 매티스는 “양국간 대북 압박 외교 및 군사적 대북 억제”를 강화해 나갈 것을 주장하며, 한반도 사드 배치 방침을 확고히 했다.

한국과 미국이 협력을 공고히 하는 가운데, 앞으로 사드 배치 등 군사적 문제를 두고 북한과 중국과의 갈등이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상황 가운데 미국의 역할과 중국, 이란, 러시아 등 북한과 긴밀히 협력하는 국가의 이해관계 등이 하나님의 방법으로 풀어져서, 한반도와 동북아에서 군사적 충돌이 발생하지 않고 피 흘림 없는 통일이 이루어지도록 기도가 필요하다.

시편 76편 6절에 “야곱의 하나님이여 주께서 꾸짖으시매 병거와 말이 다 깊이 잠들었나이다” 말씀하신 주님. 병거와 말과 세상 모든 권세를 주관하시는 전능하신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미국의 대북 억제 전략이 강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을 하나님 손에 올려드리며 간구하오니, 북한과 협력하고 있는 국가들과의 물리적 충돌 없이 대북 억제 정책이 실효성을 거두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주관 아래 국가 간의 갈등이 해결되도록 이끌어주시고, 한반도와 동북아에서 군사적 충돌이 발생하지 않도록 열강의 무기들이 잠들게 하시옵소서. 그리하여 한반도에 피 흘림 없는 통일을 허락하시고, 남과 북의 모든 도시와 마을마다 복음으로 충만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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