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미국의 對중국 제재가 실효성을 거두어, 북한의 핵 야욕이 좌절되게 하옵소서

2017-02-08 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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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이 평양을 ‘자산’이 아닌 ‘부담’으로 여기게 만들어야 한다. 북한의 위협 수준은 크게 도약했는데 중국의 평가는 우리와 다른 것 같다.”

지난 3일 방한한 매티스 미 국방장관이 이와 같은 발언을 함으로써, 미 행정부가 ‘세컨더리 보이콧’ 카드로 중국에 대한 압박을 강화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미국 내부에서도 북핵 위협을 억제하기 위해서는 강경대응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면서 세컨더리 보이콧과 지도부 교체 등의 대안이 언급되고 있다.

세컨더리 보이콧은 제재국가와 거래하는 제3국의 기업이나 정부 등에 대해서도 제재를 가하는 방안이다. 북한과 거래하는 기업의 90% 이상이 중국 기업이라는 점에서, ‘세컨더리 보이콧’은 대북 제재의 실효성을 확실히 거둘 수 있는 경제 제재 카드로 꼽히고 있다.

시편 145편 3-4절에 “여호와는 위대하시니 크게 찬양할 것이라 그의 위대하심을 측량하지 못하리로다 대대로 주께서 행하시는 일을 크게 찬양하며 주의 능한 일을 선포하리로다” 말씀하신 주님. 유엔을 비롯한 국제사회의 대북제재에도 불구하고 북한의 핵 개발이 지속되는 상황을 하나님 손에 올려드리며 간구합니다. 북한 정부와 결탁하여 경제∙군사적 도움을 주는 중국의 악한 도모가 즉시 멈추게 하옵시고, 미국 정부의 경제적 제재가 실효를 거두어 중국을 압박하고 중국과 북한의 연결고리가 끊어지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북한 정부가 핵 개발을 포기하고, 한반도와 동북아에 전쟁의 위협이 사라지게 하옵소서. 복음 통일을 이루시고, 한반도를 하나님의 말씀을 충만하게 하실 전능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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