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러시아에 파견된 북한 노동자들을 위해 기도가 필요합니다

2016-12-12 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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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크바에서 노동자로 일하던 아재가 그곳에서 만난 선교사님으로부터 예수님을 알게 되고 영접했다고 합니다.”

최근 한국에 정착한 탈북민이 들려준 이야기다.

북한은 1940년대부터 러시아에 노동자를 파견하기 시작하여, 2000년대에 들어 외화 확보를 위해 파견한 노동자가 현재 약 5만 명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러시아에 파견된 북한 노동자들은 월 60달러 미만의 적은 임금을 받으며, 하루 12~20시간에 달하는 노동에 시달린다고 전해진다. 하나님께서 저임금과 고강도 노동에 고통 받는 북한 노동자를 잊지 않으시고 선교사를 계속 보내주셔서, 북한 노동자들이 예수님을 구주로 믿고 구원받도록 기도해야 한다.

로마서 8장 35절“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환난과 곤고, 박해와 기근 속에서도 우리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지 않으시는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복음이 메말라 있는 러시아 노동 현장에도 북한 노동자들을 예수님의 사랑으로 섬기는 사역자를 계속해서 보내주시니 참 감사합니다. 복음을 들고 북한 노동자를 찾아가는 선교사의 발걸음을 축복해주시고, 북한 노동자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예수님을 영접하게 하옵소서. 세상 권세가 끊을 수 없는 예수님의 사랑이 북한 노동자들 마음 속에 차고 흐르게 하셔서 천국이 임하게 하옵소서. 러시아 건설 현장에서도 예배와 찬양을 올려드리게 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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