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내년부터 ‘김일성∙김정일∙김정은’ 3부자 우상화 작업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2016-12-26 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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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서 김정은을 김일성∙김정일 부자에 이어 우상화 하는 작업을 본격화한 것으로 보인다. 최근 들어 북한에서 당 기관지와 관영 매체를 통해, 김정은을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영도자’라고 호칭하는 사례가 늘어났다. 이 호칭은 이전에도 사용되었지만, 최근 사용빈도가 부쩍 높아진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북한은 내년 8월에 3부자를 우상화하기 위한 대규모 국제 행사 ‘2017년 백두산위인칭송대회’를 백두산과 평양에서 열겠다고 발표했다. 또한, 내년 김일성∙김정일∙김정은의 생일과 김정은의 조모인 김정숙의 생일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동국대 북한학과 김용현 교수는 “집권 6년 차로 접어드는 김정은을 우상화하고 당과 국가, 군에서 안정적 지도력을 갖춘 지도자로 부각하기 위한 작업이 차근차근 진행되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북한에서 계속되고 있는 3부자 우상화 작업이 즉시 중단되고, 북한 땅 가운데 하나님 한 분만 높임 받도록 기도가 필요하다.

이사야 46장 1-2절 “벨은 엎드러졌고 느보는 구부러졌도다 그들의 우상들은 짐승과 가축에게 실렸으니 너희가 떠메고 다니던 그것들이 피곤한 짐승의 무거운 짐이 되었도다 그들은 구부러졌고 그들은 일제히 엎드러졌으므로 그 짐을 구하여 내지 못하고 자기들도 잡혀 갔느니라” 말씀하신 주님. 우상을 멸절하시고 홀로 높임을 받으실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3부자를 우상화하는 것도 모자라 북한 주민들로 하여금 우상을 숭배하게 하는 북한 지도부의 죄악을 고하오니, 북한에서 자행되는 우상 숭배가 즉시 중단되게 하옵소서. 진노 중에도 긍휼을 부어 주시사,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죄악을 저지르는 김정은과 당 지도부들이 복음을 듣고 돌이키게 하옵소서. 일꾼을 통해, 전파를 통해, 그루터기 성도를 통해, 북한의 각 고을마다 복음이 전해지고, 북한 주민들이 참 구원자이신 예수님을 영접하여 우상 숭배 죄악에서 속히 떠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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