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김정일 5주기를 앞두고 북∙중 접경 지역이 시끄럽다.

2016-12-14 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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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7일, 김정일의 5주기를 맞아 북∙중 접경 지역의 방북이 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접경 지역의 한 소식통에 따르면, 북한에서 김정일 5주기 추모 분위기를 대대적으로 조성함에 따라 동북 3성의 북한 주민과 조선족 주민 등이 평양으로 향하는 발검음이 늘고 있다. 특별히 올해는 5년 단위로 ‘꺾어지는 해’라는 의미를 부여하면서, 대외적인 선전을 벌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식통은, 추모객들이 방북하면서 접경 지역 꽃집들이 특수를 노리고 있다고도 덧붙였다.

70년의 긴 세월 동안 북한 주민들에게 우상 숭배를 강요한 김일성∙김정일∙김정은과 당 지도부들의 죄악이 끊어지고, 하루빨리 북한 주민들이 자유롭게 복음을 누리는 날이 오도록 기도가 필요하다.

나훔 1장 15절“볼지어다 아름다운 소식을 알리고 화평을 전하는 자의 발이 산 위에 있도다 유다야 네 절기를 지키고 네 서원을 갚을지어다 악인이 진멸되었으니 그가 다시는 네 가운데로 통행하지 아니하리로다 하시니라” 말씀하신 주님. 북한 땅에서 자행되는 우상 숭배의 죄악을 멈추게 하실 전능하신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이 땅 위에 찬양과 높임 받으실 분은 오직 하나님 한 분이심을 선포하며 간구하오니, 김정은 독재정권이 속히 진멸되게 하옵소서. 우상 숭배를 강요당하는 북한 주민들에게 구원의 빛을 비추사, 통일이 이루어지고 복음이 전해지게 하옵소서. 북한의 각 고을마다 복음이 편만하게 전해져서, 북한 주민들이 독생자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게 하옵소서. 통일 대한민국에서 남과 북의 성도들이 함께 예배하고 찬양하며, 높으신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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