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김정은 체제는 내부적으로 썩어 들어가고 있다!

2016-12-28 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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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에 있었던 기자회견에서, 태영호 前 주 영국 북한대사관 공사는 두 손을 번쩍 들어올리며 “통일된 대한민국 만세!”를 외쳤다. 태 공사는 기자회견을 통해, “지금 김정은 체제는 내부적으로 썩어 들어가고 있다”고 비판하며 “(북한 주민은) 낮에는 김정은 만세를 외치지만 밤에는 집에서 이불을 쓰고 한국 영화를 보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고 말했다. 또 “북한의 간부들은 김정은의 미치광이 행태를 보면서 태양에 가까이 가면 타 죽고 너무 멀어지면 얼어 죽는다는 생각을 한다”며 북한의 실상을 전했다.

과거 북한의 대외 이미지 쇄신을 위해 외교적인 노력에 힘썼던 태 공사는, 이제 남한에 정착한 탈북자들을 격려하고 북한 주민들에게 탈북을 권유하는 통일 전도사로 변모했다. 태영호 공사의 증언대로, 북한 주민뿐 아니라 당 간부들 사이에서도 체제에 대한 불신이 심화되고 있다. 이러한 내부적 균열 속에서 갈등하는 사람들에게 복음이 더욱 전파되어, 북한 땅에 교회가 세워지고 예배가 회복되도록 기도해야 한다.

요한복음 8장 31-32절“그러므로 예수께서 자기를 믿은 유대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으로 내 제자가 되고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말씀하신 주님. 진리로 북한 땅을 자유롭게 하실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김정은 체제가 무너지고 있는 상황을 주님 손에 올려드리며 간구하오니, 김정은 정권이 하루라도 빨리 무너지게 하옵소서. 균열의 틈으로 진리가 선포되고 복음이 전해져서 당 간부들이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게 하시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지도자가 세워지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한반도에 복음 통일을 이루시고, 교회가 없는 곳에 교회를 세우시며 예배가 사라진 곳에 예배를 회복하옵소서. 북한 성도들과 함께 큰 소리로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며, 하나님의 아름다우심을 찬양하고 예배할 날이 오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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