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김정은 새해 신년사 “우리식 주체 무기를 더 많이 개발해야 한다.”

2017-01-02 0 comments

170102_tdpr-300x162

새해 첫날, 김정은은 신년사 연설을 통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이 시험 발사 마감 단계이다.”라고 발표하고, “우리 조국이 그 어떤 강적도 감히 건드릴 수 없는 동방의 핵 강국, 군사 강국으로 솟구쳐 올랐다”라며 핵과 미사일 능력을 과시했다. 남한에 대해서는 “지난해 남조선에서는 대중적인 반정부 투쟁이 세차게 일어나 반동적 통치기반을 밑뿌리째 뒤흔들어놓았다”라고 언급하며, 박근혜 대통령을 “진정한 민족의 주적도 가려보지 못하고 동족대결에서 살길을 찾는 반통일 사대 매국세력의 준동”이며 비난했다. 한편, 우리 정부는 ‘통일부 대변인 논평’을 통해 김정은이 신년사에서 ‘ICBM 시험발사 준비가 마감단계에 이르렀다’고 주장한 것에 대해 “핵 무력을 중심으로 하는 국방력과 선제공격 능력을 계속 강화하겠다고 위협한 데 대해 강력하게 규탄한다”고 말했다.

호세아 14장 9절“누가 지혜가 있어 이런 일을 깨달으며 누가 총명이 있어 이런 일을 알겠느냐 여호와의 도는 정직하니 의인은 그 길로 다니거니와 그러나 죄인은 그 길에 걸려 넘어지리라” 말씀하신 주님. 김정은이 2017년에도 핵∙미사일 무기 개발을 지속하겠다고 발표한 상황을 하나님께 올려드리며 간구하오니, 생명을 죽이는 전쟁무기 개발에 앞장서는 김정은의 영혼을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김정은이 심판의 날이 오기 전에 어리석은 술수와 악한 도모를 중단하고 3대에 걸친 죄악의 저주를 끊어내어, 빛 되신 여호와 하나님 앞에 무릎 꿇고 회개하는 은혜를 누리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한반도에 핵과 미사일 위협이 사라지고 피 흘림 없는 복음 통일을 이루셔서, 한반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충만한 거룩한 땅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댓글이 없습니다. 여러분의 댓글을 기다립니다.
아직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Your data will be safe!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Also other data will not be shared with third per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