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北, 16년 연속 ‘기독교 박해국 순위’ 1위

2017-01-13 0 comments

170113_tdpr2-231x300

국제 선교 단체 ‘오픈 도어즈’가 발표한 ‘기독교 박해국 순위’에서 북한이 16년 연속 부동의 1위를 자리를 지키고 있다. 미국 자유아시아방송 (RFA)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픈 도어즈 데이비드 커리 회장은 ‘기독교 박해국 순위’를 발표하며 “북한의 기독교인들은 적대계층 또는 정권의 반역자로 분류되고 있으며, 김씨 일가 숭배에 대한 위협으로 간주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북한에서 신앙이 적발되면 일가족 3대가 평생 노동수용소에 수감될 수 있다. 북한 주민이 기독교인이 되는 것은 평생 가장 위험한 결심 가운데 하나”라고 전했다. 기타 기독교 박해 국가로는 북한에 이어서 소말리아, 아프가니스탄, 파키스탄, 수단, 시리아, 이라크 등의 순으로 선정됐다. 북한은 헌법을 통해 명목상 ‘신앙의 자유’를 보장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일반 주민의 종교 활동을 엄격하게 처벌하고 있다.

시편 126편 1-2절 “여호와께서 시온의 포로를 돌려 보내실 때에 우리는 꿈꾸는 것 같았도다 그 때에 우리 입에는 웃음이 가득하고 우리 혀에는 찬양이 찼었도다 그 때에 뭇 나라 가운데에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큰 일을 행하셨다 하였도다” 말씀하신 주님. 북한 주민들을 위하여 큰 일을 행하실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핍박과 고난의 위험에도 불구하고 그리스도인의 삶을 선택한 북녘 땅의 성도들을 주님 손에 올려드리며 간구하오니, 저들이 영원한 생명을 주신 하나님의 약속을 끝까지 붙잡으며 신앙을 지킬 수 있도록 도우시옵소서. 북한 성도들이 하루속히 박해에서 해방되어 그들 가운데 웃음과 찬양이 넘치게 하시고, 복음으로 하나된 한반도에서 자유로이 하나님을 예배하고 찬양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댓글이 없습니다. 여러분의 댓글을 기다립니다.
아직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Your data will be safe!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Also other data will not be shared with third person.